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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에 닿은 모든 것에 최고의 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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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하면 삶이 조금 더 행복해질 수 있을까?
디자이너인 제 답은 이왕이면 더 예쁘게,
내가 고르고 고른 예쁜 것들과 같이 사는 삶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의자, 식탁 같은 공간의 분위기를 결정하는 가구들과
자꾸 마음이 가고 볼수록 만족스러운 오브제들이 만들어 내는 내 공간.
그런 욕심들이 모여 더 충만한 삶이 만들어지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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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l story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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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에 닿는 모든 것의
최고의 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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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희 유주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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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 글을 보는 분들께 자기소개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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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시각디자이너이자 7살 딸을 키우고 있는 박예진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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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직가구와의 인연은
어떻게 시작되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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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원래 인테리어에 관심이 많았는데
베이직가구와 처음 인연을 맺은 건 3년 전에 여기로 이사를 오게 되면서부터였어요.
이사 오기 전부터 많은 가구 업체를 알아보고 있었는데
베이직가구의 쇼룸을 직접 방문해보고 바로 베이직가구에서 해야겠다 결심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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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직가구 쇼룸을 방문하셨을 때
어떤 점이 가장 마음에 드셔서 구매를 결정하시게 되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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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직가구 쇼룸을 처음 방문했을 때 정말 눈이 휘둥그레졌어요.
가구가 엄청 많더라고요.
그중에서도 고른 건 침대와 서랍장이었어요.
안방은 자는 곳이다 보니까 안락하고 따뜻한 이미지면 좋겠다 싶어서 선택했고,
서랍장 같은 경우에는 침대 사이드에 놓으려고 했는데
제가 원하는 사이즈에 맞춰서 제작이 가능하다는 점이 가장 큰 메리트였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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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직가구를 사용하시면서
가장 만족하신 부분이 따로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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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원하는 사이즈로 맞출 수 있고
원목 종류까지 제가 고를 수 있다는 점이 가장 좋았어요.
저희 서랍장도 원래 1단 디자인인데 2단으로 선택해서 제작했거든요.
그리고 정말 신기했던 게 가구에서 냄새가 하나도 안 나더라고요.
쇼룸에 가구가 엄청 많은데도 냄새가 하나도 안 났고,
그 점이 마음에 들어서 아이 침대까지 구매하게 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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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직가구로 인테리어 하고
주변 분들의 반응은 어땠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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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집에 놀러 오시는 분들마다 원목가구가 정말 고급스럽다, 비싸 보인다는 말씀을 많이 하세요.
정말 봤을 때 저렴한 느낌 없이 고급스럽고, 공장에서 찍어내는 가구와는 비교 불가예요.
처음 구매하기 전에는 보다 보면 질리지 않을까 고민했는데 보면 볼수록 매력 있는 가구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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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직가구를
한마디로 표현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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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직가구는 따뜻한 온실이다.
원목이 주는 안락하고 따뜻한 이미지가 너무 좋은 것 같아요.
“
튀지 않는다. 우아하게 어울린다.
매일매일 행복이 쌓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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