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온 가족이 함께 쓰는 가구, 베이직가구 / 박*아님
하나의 브랜드로 이어진 온 가족이 함께 쓰는 가구
할머니, 할아버지부터 저희 부부, 두 자녀까지
오래 전 첫 구매 때 너무 마음에 들어서
공간이 생길때마다 하나씩 가구를 추가하다보니
어느새 집 안 대부분이 베이직가구로 채워지게 됐어요!
more +
volume_up
volume_off

real story #11

하나의 브랜드로 이어진
온 가족이 함께 쓰는 가구
온 가족이 함께 쓰는 가구, 베이직가구 / 박*아님
BASIC'원목 컬렉션으로 3대 가족의 공간을 완성하신
박*아 고객님을 만나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인천 부평구에 살고 있는 박*아입니다.
베이직가구, 이번이 처음이 아니라고 들었습니다. 맞으신가요?
네, 베이직가구는 오래 전 처음 구매한 이후로 너무 마음에 들었었어요.
그 이후 공간이 생길 때마다 하나씩 가구를 추가하다보니 어느새 집 안 대부분이 베이직가구로 채워지게 됐어요.
최근에 새 아파트로 이사하면서는 첫째 아이 방도 원목가구로 꾸미게 되면서
베이직가구와 함께 새출발을 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고요.
첫 구매 이후 마음에 들어 계속 구매하셨다니, 너무 감사합니다.
처음, 베이직가구를 선택한 이유가 있을까요?
쇼룸이 저희 집에서 비교적 가까운 곳에 있었어요. 처음 방문했을 때는
단순한 호기심으로 들렀던 거였는데 막상 가구를 직접 보고 만지는 순간
발걸음이 멈추더라고요.
저희 어르신들은 특히 가구에 까다로우셔서, 정말 좋은 원목이 아니면 아예
들이지도 않으시거든요. 직접 쇼룸에 가서 만져보는 순간 소재의 묵직함과 마감의
완성도가 다르게 느껴졌어요. 원목의 결과 색감이 자연스럽고 질리지 않는 스타일이라
온 가족이 함께 쓰기에 딱이다 싶었죠. 그렇게 하나를 들이고 만족이 쌓이다 보니,
새 제품이 필요할 때마다 자연스럽게 베이직가구로 손이 가게 되었습니다.
저희 베이직가구의 장점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모든 가구의 원목 결이 살아 있는데다가 디자인도 예쁘고 튼튼하기까지 해요.
먼저, 월넛 거실장은 특유의 깊은 색감이 시간이 지날수록 더 멋스럽고 채광과
맞닿으면 시시각각 다른 표정을 보여줘서 볼때마다 새롭고 기분이 좋아요.
아이가 크면서 안전이 걱정되어 걸레받이 형태로 다리 변경을 요청드렸었는데
흔쾌히, 정말 깔끔하게 A/S 처리해주셔서 깊이 감동받았어요. 오래 쓰는 가구일수록
사후 관리가 중요한데, 그 신뢰가 생기고 나니 더 마음놓고 사용하게 되더라고요.
다른 가구도 많이 구매하셨는데 좋았던 점, 더 있으실까요?
그럼요! 우드슬랩 식탁은 잔 스크래치가 생겨도 전혀 티가 나지 않아
온 가족이 편하게 사용 중이예요. 방문하는 손님마다 식탁을 먼저 만져보시면서
"너무 잘 샀다" 고 칭찬해 주세요. 무게감 있는 원목책장도, 장롱도 쓰면 쓸수록 만족스러워요.
딸 아이 방의 책상과 벙커침대 덕분에 아이 혼자 수면 독립까지 하게 되어,
온 가족이 각자의 공간에서 베이직가구와 함께하는 하루하루에 만족하고 있습니다.
인터뷰에 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마지막으로 베이직가구에 한마디 해주실 수 있나요?
저에게 베이직가구는 온 가족을 다 품어주는 원목가구 브랜드예요.
가구를 고를 때 어르신 취향, 아이 안전, 부부의 미감까지
모두 잡아야하는 상황이었는데 세대를 넘어 모두를 만족시켜 준 브랜드였어요.
특히 A/S 하나에서도 브랜드의 진심이 느껴져서,
앞으로도 필요한 가구가 생기면 망설임 없이 다시 찾게 될 것 같아요.
어르신 취향, 아이 안전, 부부의 미감까지 모두 잡아야 했는데
세대를 넘어 모두를 만족시켜 준 원목가구 브랜드예요.
 

추천 컬렉션